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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 땡

1. 놀이 개요

술래잡기 놀이 중에서 아이들이 가장 많이 하는 놀이이며 전국 어디에서나 이 놀이를 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술래잡기의 기본적인 치기 동작에 '얼음'과 '땡'이라는 요소를 추가한 것이다. 사람 수와 공간에 관계없이 쉽게 할 수 있는 놀이이며 활동량도 무척 많다.

2. 놀이 방법

① 가위바위보로 술래를 정한다.
② 술래는 아이들을 치러 다니고 술래가 아닌 사람은 술래를 피해 도망다닌다.
③ 도망 다니는 아이가 '얼음' 하고 외치면서 움직이지 않고 가만히 있으면 술래는 그 아이를 치지 못한다.
④ '얼음' 하지 않은 아이 가운데 누구든지 '얼음' 한 아이를 쳐주면서 '땡'이라고 하면 그 아이는 다시 자유롭게 다닐 수 있게 된다.
⑤ '얼음' 하기 전에 술래에게 치이거나 '얼음'을 하고도 움직인 사람이 술래가 된다.
⑥ 술래가 바뀌면 다른 사람에게 술래가 되었음을 큰 소리로 알리고 새로이 놀이를 시 작한다.
⑦ 놀이를 하다가 모두 '얼음'이 되면 술래를 빼고 모두 모여 다시 술래를 뽑는다.

 


▣아해미래교육연구소(www.edu4i.com)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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