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폭탄으로 침수된 주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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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7.07.17 09:40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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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장마 전선의 영향으로 충남 북부 지역이 '물 폭탄'을 맞았다. 대전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자정부터 세종과 천안, 청주 등에 100㎜ 안팎의 비가 내렸다. 특히 증평은 200㎜가 넘는 폭우가 쏟아져 피해가 컸다. 사진은 16일 증평 보강천 근처 주차장이 물에 잠긴 모습. 대형 트럭들이 침수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