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학교 대표 얼굴 뽑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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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7.10.02 00:30

서울 잠동초 전교 회장단 선거

서울 잠동초등학교(교장 김경신)에서 지난달 6일 전교 어린이회 회장단 선거가 시행됐다.

전교 어린이회 임원으로 선출되고 싶은 학생들은 선거 3일 전부터 벽보를 붙여 자신을 홍보했다.

이날 강당에서 열린 선거에는 4학년 이상만 참여했다. 투표 결과 전교 회장에는 김의준(6학년) 군이, 6학년 전교 부회장에는 송종현 군과 안현정 양이 선출됐다. 5학년 전교 부회장으로는 이재서 군, 김하언 양이 뽑혔다.

다음 날에는 3~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급 임원 선거가 진행됐다. 임원으로 당선된 학생들은 오는 21일에 서울 송파구 장지동에 위치한 아이코리아에서 리더십 캠프를 갖는다.

	선거 후보자들이 강당에서 연설을 준비하고 있다.
선거 후보자들이 강당에서 연설을 준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