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팀 이뤄 독서 토론… 생각하는 힘 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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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7.10.02 00:30

인천 명선초 독서 동아리

인천 명선초등학교(교장 김병회) 도서관에서는 독서 동아리를 운영 중이다. 5학년 또는 6학년 학생들이 최대 6명씩 팀을 이뤄 독서와 토론을 하는 동아리다. 도서관 사서는 "도서관을 이용하는 학생들이 책을 읽고 토론하면서 자신의 생각을 말하는 기회를 주고 싶어 동아리를 창설하게 됐다"고 말했다.

토론 활동을 통해 자신의 생각과 다른 사람의 생각을 나눌 수 있다는 게 독서 동아리의 가장 큰 장점이다. 책의 주제가 매달 달라 학생들이 평소에 읽지 않았던 다양한 종류의 책을 읽을 수 있다는 것도 좋다.


	독서 동아리에 참여 중인 학생들.
독서 동아리에 참여 중인 학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