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프로야구 대상, 양현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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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7.12.07 09:51


	2017 프로야구 대상, 양현종
연합뉴스
6일 오전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2017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받은 KIA 타이거즈 투수 양현종(29)이 트로피에 입을 맞추고 있다. 양현종은 올해 정규 시즌 총 31 경기에 등판해 20승6패, 평균자책점 3.44를 기록했다. 그의 활약은 한국 시리즈에서도 이어져 KIA는 올해 통합 우승의 주인공이 됐다. 이날 시상식에서 최고 타자상은 SK 와이번스 최정(30), 신인상은 넥센 히어로즈 이정후(19)에게 돌아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