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비법 전수] 거울보며 꾸준히 연습하면 발표 잘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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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8.01.03 09:44

어떻게 하면 발표할 때 안 떨고 잘 할 수 있을까요?

	[초등 비법 전수] 거울보며 꾸준히 연습하면 발표 잘할 수 있어요

발표 잘하는 비법

발표도 자꾸 연습하면 잘하게 된다.

첫째, "나는 발표 왕이다!"라고 큰 소리로 외쳐 보아라. 자신감이 불끈 솟을 것이다.

둘째, 거울을 보고 끊임없이 연습해라. 발표할 때도 집에서 연습할 때처럼 편안할 것이다.

셋째, 큰 소리로 책을 읽어라. 친구들 앞에서 노래하는 것도 자신감을 키울 수 있는 방법이다.

넷째, 발표할 내용을 열심히 조사해라. 의견을 뒷받침할 자료를 보여 주면 전문가처럼 보일 것이다.

발표 왕의 손짓 따라잡기

발표할 때의 적절한 손짓은 듣는 사람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설득력을 높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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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무새는 어떻게 말을 할까

비결은 혀에 있어요. 보통 새들의 혀는 얇고 뾰족해서 혀의 움직임이 부드럽지 못해요. 반면에 앵무새의 혀는 두껍고 U자 모양인 데다, 혀의 모양과 위치를 자유롭게 바꿀 수 있어요. 그래서 사람처럼 다양한 소리를 낼 수 있는 거예요. 하지만 앵무새는 말뜻은 모르고 소리만 따라 해요. 사람들이 “안녕” 하면 “안녕” 하는 식으로 사람들의 말을 잘 기억했다가 흉내를 내는 거죠.

카메라 앞에서 3분 동안 발표하기

발표하는 모습을 3분 동안 휴대전화나 디지털카메라로 녹화해 보세요. 자기가 좋아하는 축구 이야기나 관심 갖는 가수 등 다양한 이야기를 발표해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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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연설가 링컨

역사상 최고의 연설가로 손꼽히는 미국의 링컨 전 대통령. 하지만 링컨도 첫 연설 때는 실수투성이였어요. 연설에 대한 두려움으로 밤잠을 설치고, 연설할 때는 너무 긴장을 해서 온몸을 덜덜 떨 정도였죠. 하지만 링컨은 끊임없는 연습을 통해 두려움을 떨쳐 냈어요. 또한 말 잘하는 사람들을 찾아다니며 그들에게서 비법을 배우고, “나는 반드시 위대한 연설가가 될 거야!”라고 자기 주문을 외웠죠. 그 결과 링컨은 명쾌하고 힘 있는 연설로 많은 사람을 감동시켰어요.

대교 꿈꾸는 달팽이 '초등 고민 격파'(최옥임 글, 신동민·오승원 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