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인물 백과] 민족의식 일깨운 지도자, 안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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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8.01.12 09:51

●연도: 1878~1938년

●시대: 일제강점기

●직업: 교육자

●분야: 사회
	[한국 인물 백과] 민족의식 일깨운 지도자, 안창호
일제 강점기에는 무장 투쟁을 벌이는 사람들과 교육과 산업을 통해 민족의 힘을 키우려는 사람들이 있었어. 안창호는 교육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쪽이었지.

"열심히 배워야 나라를 되찾을 수 있습니다."

안창호는 독립을 위해서는 교육이 필요하다고 말했어. 그리고 근대식 학교인 점진 학교를 세웠어. 안창호는 새로운 학문을 배우기 위해 미국으로 떠났어. 그곳에서 동포들의 비참한 삶을 목격했단다. 그래서 공립협회를 만들어 동포들의 능력을 키우는 일에 앞장섰지. 안창호는 전쟁터에서 총을 들고 싸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각자 열심히 일하고 능력을 키우는 것도 애국이라고 말했어.

"오렌지 한 개라도 정성껏 따는 게 나라를 위하는 길입니다!"

안창호는 여러 지역을 다니며 학교를 세웠어. 민족 지도자를 키우고 민족을 단합하는 데 누구보다 앞장선 지도자야.
M&Kids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 (오홍선이 글, 려하 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