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 스노보더의 공중 연기

  • 프린트하기
  • 이메일보내기
  • 기사목록
  • 스크랩하기
  • 블로그담기

입력 : 2018.02.13 10:09


	천재 스노보더의 공중 연기
연합뉴스
'천재 스노보더'로 불리는 한국계 미국인 클로이 김(18)이 12일 오후 강원 평창 휘닉스 파크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예선전에 나서 멋진 공중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스노보드 하프파이프는 높이 6m, 길이 170m의 반원통형 슬로프에서 회전 기술을 겨루는 종목. 클로이 김은 유력한 금메달 후보로 꼽히고 있다.
  • Copyright ⓒ 어린이조선일보 & Chosun.com
  • 제휴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