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자니아 직업퀴즈] 누구나 좋아하는 '소시지' 맛과 영양 살려 개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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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8.03.09 09:38

소시지는 남녀노소 불문하고 많은 사람이 즐겨 찾는 음식이에요.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먹을 수 있어 한 끼 간식으로도 제격이죠.

소시지의 역사는 매우 오래됐어요. 'sausage(소시지)'의 어원은 '소금에 절인다'는 뜻의 라틴어 'salsus'에서 비롯됐어요. 다진 고기에 소금 등을 넣어 외피로 감싼 뒤 훈연하거나 삶아 만드는 음식이죠. 소시지를 만들 때 소금을 넣는 이유는 여러 가지인데요. 세균 번식을 억제할 수 있고 더 오래 보관할 수 있는 데다 맛과 풍미도 좋아지기 때문이에요.

식품 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면서 요즘에는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소시지를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어요. 거기에 영양까지 더해진다면 금상첨화겠죠? 이에 따라 소시지를 개발하고 연구하는 일을 하는 '소시지 개발 연구원'들이 바빠지고 있어요. 이들은 소시지의 맛과 영양을 평가해 기존 제품의 단점을 보완하고 신제품을 개발해요.

소시지 개발 연구원은 사람들이 먹는 식품을 다루는 직업이기 때문에 책임감을 가져야 해요. 맛있는 소시지를 만들기 위해 예민한 미각도 중요해요. 또 소시지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도 갖춰야 한답니다.

	[키자니아 직업퀴즈]
Q '이것'은 소시지를 만들 때 꼭 들어가야 하는 재료입니다. 소시지에 '이것'을 넣으면 세균 번식이 억제될 뿐 아니라 오래 보관할 수 있어요. 또 맛과 풍미도 좋아져요. '이것'은 무엇일까요?

	[키자니아 직업퀴즈]

※3월 13일까지 정답을 이메일(quiz@chosun.com)로 보내주세요. 2명을 추첨해 '키자니아 2인 가족 이용권(성인 1명, 어린이 1명 입장 가능)'을 보내드립니다. 어린이의 이름·학교·학년·주소·전화번호도 반드시 함께 적어 보내주세요. 당첨자는 다음 회차 퀴즈에 발표합니다.

제공:키자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