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립니다] 하루 10분, 글쓰기 자신감 '업' 어린이를 위한 조선일보 글쓰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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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8.03.09 09:38


	맛있는 따라쓰기
'노인과 바다'의 작가 어니스트 헤밍웨이는 하루에 7자루의 연필을 갈아치우며 '따라 쓰기'를 했습니다. '목민심서' 등 800여 권의 저서를 남긴 다산 정약용 선생도 따라 쓰기를 즐겼습니다. 오늘날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유명 작가들과 전문가들이 글쓰기 실력을 향상시키는 비법으로 따라 쓰기를 추천합니다.

조선일보가 어린이들을 위해 '맛있는 따라 쓰기'라는 이름의 글쓰기 노트를 만들었습니다. 따라 쓰기는 어린이의 글쓰기 실력뿐 아니라 '생각하는 힘'도 키워줍니다. 손끝의 자극이 뇌를 활성화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글쓴이의 생각을 더 깊게 들여다보는 습관도 길러줍니다.

조선일보 글쓰기 노트는 속담, 고사성어, 명언, 설명문, 문학작품 등에서 뽑은 명문장을 따라 쓰는 방식으로 구성됐습니다. 하루 10분씩 3개월간 활용할 수 있습니다. 글쓰기와 토론을 더 잘하고 싶은 학생, 작가나 기자를 꿈꾸는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것입니다.

●글쓰기 노트 가격: 1만원

(※조선일보 독자는 5000원에 구매 가능)

●신청:
조선멤버스(members. chosun.com)

●문의: 1577-8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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