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립니다] 소년조선일보, 4일부터 새 이름 '어린이조선일보'로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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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8.06.01 09:53

타블로이드 판형, 활동 코너 늘려


	어린이조선일보
소년조선일보가 6월 4일 확 달라진 모습으로 독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창간 81년 만에 제호를 '어린이조선일보'로 바꿉니다. 판형도 기존의 절반 크기인 '타블로이드'로 변경합니다.

가장 큰 변화는 제호입니다. 오랫동안 사랑받았던 소년조선일보라는 이름을 떠나보내고, 어린이조선일보라는 새로운 제호로 독자들을 만납니다. 판형도 어린이의 체형에 맞춰 작아집니다. 책상 위에 올려놓고 읽기에도 좋고, 펼치고 접는 것도 훨씬 쉬워집니다.

내용도 알차집니다. 국내 언론사 최초로 '미디어 리터러시 NIE'를 시작합니다. 미디어에 포함된 다양한 정보를 올바르게 해석하는 방법을 배우며 비판적 사고력을 키우는 코너입니다. 화제의 뉴스를 읽고 댓글을 달아보는 '뉴스타그램', 매일 아침 두뇌를 깨우는 '5분 스도쿠' 등도 신설됩니다.

직접 쓰고, 그리고, 풀어볼 수 있는 '활동' 코너들을 전 페이지에 배치해 신문 활용도를 높인 것도 이번 개편의 특징입니다. 글의 양은 줄이고 사진과 이미지를 풍성하게 활용해 어린이들에게 더 친숙하게 다가갈 예정입니다.

어린이조선일보는 주 5일(월~금) 발행되며, 학기 중에는 12페이지, 방학 기간에는 8페이지로 나옵니다. 첫 장부터 마지막 장까지 유익함과 재미로 꽉 찬 어린이조선일보, 이제 '연필'을 들고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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