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 알쏭달쏭 Quiz!] 1만 마리 반딧불이가 눈앞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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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8.07.13 09:37

에버랜드가 야간에 즐길 만한 프로그램들을 다채롭게 마련했어요. 음악 공연, 멀티미디어 불꽃쇼, 반딧불이 체험 등이지요. 이 중 어린이들이 가장 눈여겨볼 만한 프로그램은 '한여름밤의 반딧불이 체험'이랍니다.
	[에버랜드 알쏭달쏭 Quiz!] 1만 마리 반딧불이가 눈앞에
'한여름밤의 반딧불이 체험'에서는 도심에서 쉽게 볼 수 없는 반딧불이를 가까이서 관찰할 기회를 줘요. 이곳에 가면 1만 마리의 반딧불이가 눈앞에서 빛을 밝혀요. 사육사에게 반딧불이가 불빛을 내는 원리, 생물의 생태 환경 등도 배우지요. 또 반딧불이의 빛으로 책을 읽어보는 '형설지공(螢雪之功) 체험'도 합니다. 사자성어인 형설지공은 '반딧불과 눈(雪)빛을 활용해 노력한 끝에 이룬 일'이란 의미로, 어려운 형편에도 열심히 공부하는 자세를 가리켜요. 프로그램은 오는 20일부터 8월 19일까지 매일 포시즌스 가든에 위치한 차이나문 레스토랑 1층 실내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돼요. 운영 시간은 오후 6시부터 9시 30분까지입니다.

Q 에버랜드 ‘한여름밤의 반딧불이 체험’에는 반딧불이의 빛으로 책을 읽는 프로그램이 마련되는데요. 반딧불과 눈빛으로 글을 읽어가며 고생스럽게 공부하는 자세를 일컫는 이 말은 무엇일까요?

※어린이조선일보 네이버 포스트(post.naver.com/kid chosun)를 팔로한 뒤 ‘시리즈’를 클릭, ‘JOY면 이벤트 응모 페이지’에 있는 ‘에버랜드 퀴즈 응모’에 퀴즈 정답을 ‘비밀 댓글’로 남겨주세요. 2명을 추첨해 에버랜드 이용권을 2장씩 보내드립니다. 어린이의 이름·학교·학년·주소·전화번호도 반드시 함께 적어 보내주세요. 당첨자와 정답은 네이버 포스트에 발표합니다. 응모 기간은 7월 17일까지.

제공 : EVERLAND RESO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