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대야의 청계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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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8.07.13 09:37


	[포토뉴스]
연합뉴스
서울의 밤 기온이 27도를 넘어선 11일 사람들이 청계천으로 나와 무더위를 식히고 있다. 수도권에는 이날 올해 첫 열대야가 나타났다. 열대야는 오후 6시 1분부터 다음 날 오전 9시까지 기온이 25도 이상으로 유지되는 현상이다. 그 외에도 대전(25.8도)과 광주(25.1도), 부산(25.1도), 제주(26.1도)에서 열대야 현상이 나타났다. 기상청은 12일 "당분간 전국에 열대야가 지속될 예정이니 건강관리에 유의하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