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같은 가상세계 실감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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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8.07.19 10:06

서울 염동초, 가상현실 체험 활동

지난달 30일 서울 염동초등학교(교장 김재환)의 스카우트와 아람단 대원들은 VR(가상현실) 체험활동을 했다.


	서울 염동초 학생들이 VR 체험을 하고 있다.
서울 염동초 학생들이 VR 체험을 하고 있다.

서울 중구 헬로APM '판다 VR테마파크'에는 스릴 넘치는 다양한 VR 체험활동이 마련돼 있었다. 가장 인기가 많은 프로그램은 '호러 VR'로, 학생들은 줄을 서서 기다려야 했다. 일부 학생은 오랫동안 기다렸지만, 결국 이 VR을 체험하지 못하는 안타까운 일도 있었다.'모험 VR'도 인기가 많았다. VR 장비를 쓴 채로 보트를 타면 주변에서 물과 바람이 나와서, 현실에서 진짜 모험을 하는 듯한 착각이 들게 하는 프로그램이었다. 학생들은 "평소 쉽게 접할 수 없는 가상현실을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