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들의 수다] "다리 후들거렸던 지진 체험"… "응급구조사 이야기 뭉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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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8.09.14 09:45

글 쓰는 일만큼이나 수다 떨기 좋아하는 어린이조선일보 기자들이 한데 모였습니다. 이번 주 '기자들의 수다'는 최지은 기자가 휴가를 떠난 관계로 김세영 편집장을 비롯한 4명의 기자만 참여했는데요. 한 명이 줄어도 '말의 총량'에는 변화가 없습니다. 한 주간의 주요 이슈를 살펴보고, 현장을 누빈 기자의 생생한 후일담도 들려 드릴게요!

	[기자들의 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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