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속촌 구석구석 돌며 조선시대 역사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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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8.10.25 10:03

대도초, 용인 한국민속촌 체험


	서울 대도초 6학년 학생들이 점심 도시락을 먹고 있다.
서울 대도초 6학년 학생들이 점심 도시락을 먹고 있다.
지난 1일 서울 대도초등학교(교장 홍경희) 6학년 학생들은 경기 용인 한국민속촌으로 현장체험학습을 떠났다. 초등학교 시절 마지막 현장체험학습이라서 더욱 뜻깊었다.

현장학습은 이날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6시간가량 진행됐다. 이전과는 달리 학생들에게 더 많은 자유가 주어졌다. 오전에는 민속촌 놀이마당에서 신나게 놀이기구를 탔다.

맛있는 점심을 먹고 나서 오후에는 민속촌 안에 있는 조선시대의 관아, 대장간 등을 돌아다니며 형틀 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했다. 신명나는 농악 공연과 줄타기 공연도 관람했다.

유정호 군은 "놀이기구 타기, 공연 관람하기 모두 정말 재밌었다. 기억에 남는 마지막 현장체험학습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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