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까지 살아남은 '퀴즈왕'은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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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8.11.22 10:18

양주 도둔초서 '키즈 솔로몬' 촬영

지난달 19일 양주 도둔초등학교(교장 정혜경)에서 '키즈 솔로몬' 프로그램 촬영이 진행됐다. 지역 케이블 방송사인 딜라이브가 진행하는 '키즈 솔로몬'은 매주 금요일 오후 6시에 방영된다. 경기도 내 학교에 찾아가서 학교 동아리를 소개하고 퀴즈 골든벨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퀴즈 골든벨에서 화이트 보드에 답을 쓴 뒤 정답 발표를 기다리는 도둔초 학생들.
퀴즈 골든벨에서 화이트 보드에 답을 쓴 뒤 정답 발표를 기다리는 도둔초 학생들.
이날 도둔초에서 퀴즈 골든벨이 진행되는 동안 학생들은 노래와 춤, 악기 연주 등 다양한 장기 자랑을 선보였다. 전교생이 강당에 모여 '○×퀴즈'를 풀었다. 살아남은 학생들은 골든벨에 올라갔다. 이날 6학년 3반 전용주 학생이 키즈 솔로몬 우승을 차지했다. 방송 녹화에 참여한 한 학생은 "키즈 솔로몬 촬영을 하며 우리 학교의 다양한 동아리를 소개할 수 있어 뿌듯했다"며 "친구들과 함께 ○×퀴즈를 푼 시간이 가장 즐거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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