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로 전하는 진심… 친구 사이 돈독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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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8.11.22 10:18

서울 대도초, 애플데이 행사

지난 25일 서울 대도초등학교(교장 홍경희)에서 친구에게 미안한 마음과 고마운 마음을 전하는 '애플데이' 행사가 열렸다.
	편지를 주고받으며 즐거워하는 대도초 학생들.
편지를 주고받으며 즐거워하는 대도초 학생들.
애플데이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마음을 담은 편지를 써서 맛있는 쌀과자와 함께 친구에게 전달했다.

홍경희 교장선생님은 "'사과'하는 날의 의미로 행사 이름을 '애플'데이로 지었다"며 "학생들이 이번 행사를 통해 서로에 대한 미안함과 고마움을 표현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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