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팀 이겨라"… 6학년 팽팽한 축구 시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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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8.12.06 10:07

부천 동곡초, 스포츠 클럽 행사


	축구 경기
축구 경기 중인 경기 부천 동곡초 6학년 학생들.
지난달 21일 경기 부천 동곡초등학교(교감 권칠종) 6학년 학생들은 스포츠 클럽 행사로 축구경기를 했다. 동곡초등학교는 매년 학년별로 운동 대항전을 벌인다. 올해 6학년 학생들의 경기 종목은 축구였다. 경기 방식은 올림픽이랑 비슷하다. 두 반씩 해서 이기는 팀이 올라가는 식이다. 이번 6학년들은 여학생, 남학생별로 15분씩 경기해 승패를 가렸다. 가끔 승부차기까지 가는 경우도 있었다. 우승 반은 6학년 2반이었다.

3골이나 넣은 김원빈 군은 "많은 사람 앞에서 골을 넣은 것이 자랑스럽다. 친구들이 응원을 열심히 해 준 게 정말 고마웠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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