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를 소개합니다] 성격 비슷하고, 노는 것도 찰떡궁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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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8.12.06 10:07

윤주영♥박예지


	[내 친구를 소개합니다]
윤주영(왼쪽) 양이 친구 박예지 양과 함께 찍은 사진.
제가 소개할 친구 이름은 박예지입니다. 예지는 4학년 때 만나 단짝이 된 친구입니다. 오래전부터 알진 않았지만 정말 친한 친구예요. 마음도 잘 맞고 성격도 비슷해 같이 과학토론대회에 나가서 상을 받기도 했습니다. 우리는 매일 공기, 줄넘기를 하며 놀았어요.

예지의 별명은 제가 지어줬는데요, 바로 호빵이에요. 볼이 호빵같이 동글동글해서 호빵이라고 지어줬어요. 호빵 예지, 어울리지 않나요?

하지만 이렇게 붙어 다니던 예지가 9월에 전학을 갔어요. 예지와 헤어지는 게 너무 속상했죠. 그래서 자주 만나자고 약속했어요.

저는 예지가 너무 보고 싶어서 얼마 전 예지와 약속을 잡아 만났어요. 같이 방방도 가고 점심도 먹고 놀이터에서 놀았답니다!

호빵 예지야, 나 잊지 마. 다음에 또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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