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만큼 보이는 나무] 구상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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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8.12.26 09:46

뽀족한 바늘잎에 알록달록 솔방울… 크리스마스트리로 인기 만점

구상나무는 한라산·지리산·덕유산의 높은 지대에서 자라며 공원수로도 많이 심어요.
줄기는 곧게 서서 아파트 6층 정도 높이로 자라요.

	[아는 만큼 보이는 나무] 구상나무
	[아는 만큼 보이는 나무] 구상나무
	[아는 만큼 보이는 나무] 구상나무
자세히 살펴봐요!

◆크리스마스트리로 인기 있는 구상나무


구상나무는 전 세계에서 오직 우리나라에서만 자라는 소중한 나무예요. 추운 곳을 좋아해 한라산·지리산·덕유산의 높은 지대에서만 자라요. 구상나무는 솔방울의 색깔에 따라 푸른 구상, 붉은 구상, 검은 구상으로 구분하기도 해요. 원뿔처럼 자라는 나무 모양이 단정하고 솔방울의 색깔이 알록달록해서 정원수로도 많이 심어요. 서양에서 특히 크리스마스트리로 인기가 높답니다.

◆구상나무는?

▲분류:
소나뭇과
▲자라는 모양: 늘푸른바늘잎나무
▲높이: 15~20m
▲꽃 피는 시기: 5~6월
▲열매가 익는 시기: 9~10월
▲자라는 곳: 높은 산
▲쓰임새: 정원수로 심고 크리스마스트리로도 사용함.

활동지

★구상나무는 서양에서 크리스마스트리로 인기가 높아요. 크리스마스를 맞아 ‘구상나무 트리’를 꾸민다고 상상해 보세요. 구상나무를 그리고, 그 위에 여러 가지 장식물을 함께 그려 보세요.

	[아는 만큼 보이는 나무] 구상나무

진선아이 ‘봄·여름·가을·겨울 나무도감’ (윤주복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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