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입에 쏙! 시사 용어] 가계와 유통업자, (시장)에 모여 원하는 가격의 물건·서비스 사고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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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9.12.05 10:00

무슨 뜻일까?

시장은 물건을 사고파는 곳이야. 기업이 시장에 생산품을 제공하면, 시장에서 사람들이 생산품을 사면서 경제활동이 이뤄지지.

이렇게 쓰이는 말이야!

가계와 기업은 시장에서 경제활동을 해. 가계는 경제 분야에서 '가정'을 가리키는 말이야. 가계는 필요한 물건을 더 싸게 사려고 노력하지. 기업은 더 많은 이윤을 얻기 위해 소비자 입맛에 맞는 물건을 만들어 시장에 내놓으려 노력한단다.

소비자는 전통 시장이나 대형 마트 등에서 물건을 골라. 혹은 TV· PC·스마트폰이나 홈쇼핑·인터넷 쇼핑으로 물건을 살 수도 있지. 이처럼 가계와 기업이 시장에서 만날 수 있도록 연결하는 산업을 유통업(유통 산업)이라고 해.

	[한입에 쏙! 시사 용어]
생각해 봐요!
시장에서는 물건만 팔까?


시장은 사려고 하는 사람(가계)과 팔려고 하는 사람(유통업자)이 정보를 주고받으며 서로 원하는 가격을 찾아 거래하는 곳이야. 옷·음식·자동차 등 거래되는 물건도 다양하지. 시장에서 물건만 파는 것은 아니야. 회사의 주인임을 나타내는 증서인 주식을 사고파는 주식 시장, 다른 나라의 돈을 사고파는 외환 시장, 집이나 땅을 사고파는 부동산 시장도 있어. 심지어는 일하는 사람들을 소개해 주는 인력 시장도 있지.

	[한입에 쏙! 시사 용어]
아주 좋은 날 '이해력이 쑥쑥 교과서 사회·경제 용어 100'
(조시영 지음, 이경국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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