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넘기 프로젝트' 6개월 차… 매일 2400번도 거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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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0.09.10 06:00

	'줄넘기 프로젝트' 6개월 차… 매일 2400번도 거뜬
코로나19로 많은 독자가 예전보다 살이 쪘을 거야! 나도 마찬가지야. 특히 다리에 살이 많이 붙었어. 난 지난 4월부터‘스스로 줄넘기궩 프로젝트를 시작했어.처음에는 하루에 고작 300개를 하고도 다리가 후들후들 떨리더라. 그러다 목표를 1~2주에 한 번씩 높였더니 지금은 낮에 1200개, 밤에 1200개로 하루에 총 2400개를 하게 됐어
	이채원 명예기자(서울 언북초 5)
이채원 명예기자(서울 언북초 5)
어느새 키도 쑥쑥 자랐고 발도 커졌어. 다리도 조금 가늘어진 것 같아. 여러분도 몸이 무거워져 걱정이라면 지금부터 줄넘기를 시작해 봐. 늦지 않았어. 몸에 안 좋은 과자나 젤리는 자제하자. 그 대신 몸에 덜 나쁜 유기농 과자를 먹으면 어떨까? 편식은 절대 하면 안 돼! 우리는 아직 성장기라고. 답답하고 무료한 코로나 시대지만, 건강하게 지낼 수 있는 방법을 찾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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