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 소설 집필 1년째… 어떻게 쓸지 항상 고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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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0.09.17 06:00

다들 커서 뭐가 되고 싶니? 내 꿈은 작가야. 책 읽고 글 쓰는 걸 좋아하거든. 요즘엔 판타지 소설을 써. 작년 여름방학부터 집필하기 시작했지. 이제 1년 지났는데, 100페이지 정도 썼어. 자세한 내용은 비밀이야! 책이 완결되면 소개할게.
	판타지 소설을 집필하는 기자의 모습.
판타지 소설을 집필하는 기자의 모습.
처음에는 신나서 몇 시간씩 컴퓨터 앞에 앉아서 글을 썼어. 점차 '이야기를 어떻게 풀어나가면 좋을까?' 고민을 많이 했지. 윗집 사는 친구 미서와 함께 쓰면서 자신감이 생겼어. 각자 쓴 소설을 읽고 좋은 점과 고칠 점을 평가해주고 있지. 같이 하니 소설 쓰는 게 훨씬 재밌어. 재미로 시작했지만, 요즘엔 내 꿈에 한 걸음씩 가까워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 너희도 모두 가슴속에 품은 꿈이 하나쯤 있을 거야.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지금부터 무엇을 하면 좋을지 생각해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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