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보드 위 '댄스 스텝'… 무섭지만 재미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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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0.09.24 06:00

	이서연 명예기자(경기 화성 동학초 5)
이서연 명예기자(경기 화성 동학초 5)
요즘 '집 콕' 생활 때문에 살이 쪄서 속상한 독자가 많을 거야. 그렇다고 코로나19 시국에 밖에서 친구들과 뛰어놀기도 쉽지 않지. 오늘은 혼자서도 재밌게 즐길 수 있는 야외 활동을 알려 줄게! 내가 소개할 활동은 바로 '롱보드' 타기야. '길다'는 뜻의 영어 단어인 '롱(long)'과 '스케이트보드'의 '보드'를 합친 말이지.
	공원에서 롱보드 연습에 한창인 기자. 안전을 위해 헬멧과 팔꿈치 보호대를 착용했다.
공원에서 롱보드 연습에 한창인 기자. 안전을 위해 헬멧과 팔꿈치 보호대를 착용했다.
보드는 바퀴가 달린 길쭉한 판에 두 발을 동시에 올려놓고 이동하는 탈것이야. 롱보드는 여러 보드 중에서 가장 크고 긴 종류를 말해. 대표적 기술로는 롱보드 위에서 발을 움직이면서 춤을 추는 '댄싱'이 있어. 요즘에는 댄싱 스텝 중 하나인 궨피터팬궩을 연습중이야. 재밌지만 긴장되기도 하지. 주로 유튜브에서 댄싱 스텝 강좌를 찾아보는데, 멋진 롱보더(롱보드를 타는 사람)들처럼 보드 위에서 자유자재로 댄싱을 선보이는 게 내 목표야. 독자들도 롱보드 타기에 도전해 보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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