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들의 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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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0.10.16 06:00

	백승구 편집장
백승구 편집장

어린이조선일보 독자님이 존경받는 일곱 가지 이유. 첫째, 대한민국을 사랑합니다. 둘째, 이웃을 나 자신처럼 아낍니다. 셋째, 세상을 긍정적으로 바라봅니다. 넷째, 궂은일에도 감사해합니다. 다섯째, 자신을 낮춥니다. 여섯째, 작은 일도 열심히 합니다. 일곱째, 미래 지향적입니다. 더 많은 이유가 있겠지만, 지면 관계상 여기까지. 존경합니다. 독자님.

	오누리 기자
오누리 기자

휴~ 이번 주도 정말 숨 가쁘게 달렸습니다. 어린이 독자에게 조금이라도 가닿는 기사를 쓰고자 노력했는데, 그 마음이 전해졌을까요? 늘 여러분의 관심사가 궁금합니다. 요즘 초등생 사이 가장 인기 있는 '핫' 아이템은 무엇인가요? 가장 좋아하는 게임은요? 어른들은 모르는 어린이만의 세계를 이메일(kid2@chosun.com)로 들려주세요. 어떤 의견이든 환영입니다.

	최지은 기자
최지은 기자

케이팝(K-POP) 인기의 끝은 어디일까요. '숫자로 보는 케이팝 인기' 기사<10월 14일자 1면>를 쓰는 중에도 우리나라 가수가 빌보드 차트 순위권에 올랐다는 소식이 실시간으로 쏟아졌습니다. 방탄소년단과 블랙핑크가 길을 닦아 놓았으니, 앞으로도 세계적인 가수가 계속 탄생하겠죠? 웬만하면 우리 독자 중에 나왔으면 좋겠네요!

	이슬기 기자
이슬기 기자

'집중력을 높이는 9가지 방법'<10월 15일자 1면> 기사를 쓰면서 두 가지를 느꼈습니다. 먼저 몸과 마음이 건강해야 공부도 잘한다는 것, 그리고 비결은 항상 간단하면서도 어렵다는 것! 아침밥 챙겨 먹기, 꾸준하게 운동하기, 하루에 5분 명상하기, 잘 자기…. 모두 누구나 할 수 있지만 매일 실천하기에는 쉽지 않은 일들이죠. 그래도 '고생한 만큼 달콤한 보상이 따라온다'는 불변(不變)의 진리를 잊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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