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은 내 친구] 바다로 탈출 후 '생존 수영'하며 구조 기다려요
어린이조선일보 입력 : 2021.07.29 03:00
 [안전은 내 친구] 바다로 탈출 후 '생존 수영'하며 구조 기다려요
배를 타고 있는데 사고가 났어요. 어떻게 할까요?

―큰 소리로 외치거나 비상벨을 눌러 사고 발생 사실을 주변에 알리고, 119에 신고합니다.

―배가 급격히 기울 경우 캐비닛·탁자 등이 미끄러져 부상당할 수 있으니 조심하세요.

―문이 열리지 않으면 비상 도끼로 창문 가장자리를 깨고 탈출합니다.

―바다로 탈출할 때는 구명조끼를 착용하고 휴대전화를 소지해 갑판으로 빨리 나옵니다.

―구명 뗏목으로 탈출하는 경우 질서 있게 탑승해 구조를 기다립니다.
 [안전은 내 친구] 바다로 탈출 후 '생존 수영'하며 구조 기다려요
입수할 때는 이런 자세로!(읽으며 따라 해 보세요)

―구명조끼를 입고 물속에 뛰어들어야 하는 경우도 있어요.

―이럴 땐 왼손으로 코와 입을 막습니다.

―오른손으로는 왼팔을 누르고, 구명조끼 오른쪽 깃 부분을 잡습니다.

―바다 표면에 장애물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앞으로 한 걸음 걸어 나가듯 가볍게 뛰면서 다리를 모읍니다. 입수 후 머리를 물 밖으로 세워 최대한 체온을 유지합니다.


나뭇잎처럼 가볍게! '잎새뜨기 생존 수영법'

―사람이 가진 자체 부력으로, 마치 나뭇잎처럼 물에 장시간 가볍게 떠서 체력 소모를 최소화하는 방법입니다.

―몸에 힘을 빼고 물 위에 편하게 눕습니다. 팔다리를 벌린 채 몸의 균형을 맞춰요. 발끝과 시선은 하늘로 향합니다.

―한두 시간 동안 물에 뜬 상태로 구조를 기다릴 수 있어요.
Q| 사람의 자체 부력으로 물에 장시간 떠있는 생존 수영법 이름은? (주관식)

·지난 회 문제 정답: 피부가 창백하고 축축해지는 것은 온열질환 증상이다. ( ○ )
☞온열질환이 발생하면 피부가 창백하고 축축해집니다. 팔·다리·복부에는 경련이 일어나기도 합니다.

※어린이조선일보 네이버 포스트(post.naver.com/kidchosun) ‘어린이 안전 캠페인’에 있는 안전은 내 친구 코너에 해당 정답을 ‘비밀 댓글’로 남겨주세요. 블루인더스의 ‘어린이용 마스크 1박스’(4명·50장씩)를 드립니다. 어린이 이름·학교·학년·주소·전화번호도 함께 적어주세요. 당첨자와 정답은 네이버 포스트에 발표합니다. 응모 기간은 8월 2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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