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들의 수다
어린이조선일보 입력 : 2021.07.30 03:00
 백승구 편집장
백승구 편집장
TV보다 모바일 기기에 익숙한 친구들, 글도 짧은 걸 좋아하죠? 그래서 고민이에요. 긴 호흡의 글을 읽을 줄 알아야 사고력도 깊어지거든요. 아무튼 더 고민해볼게요. 늘 독자 입장에서 생각하고자 노력한답니다. 여러분에게 가까이 가려고 캐릭터도 바꿔봤어요. 어린이들이 많이 사용하는 앱으로요! 어때요? 어울려요?
 오누리 기자
오누리 기자
도쿄올림픽에서 활약하는 10대 선수 4인방을 소개했습니다〈7월 28일자 1면〉. 뛰어난 기량을 펼치는 Z세대 선수들은 몇 가지 공통점을 갖고 있어요. 주변 눈치 보지 않고 실력을 마음껏 뽐내되, 매 경기를 진심으로 즐긴다는 점이죠. 우리 하루 한 걸음씩 꿈을 향해 나아갑시다!
 신승민 기자
신승민 기자
찌릿찌릿! 전기 신호로 병을 고치는 '전자약'이 기존 약물 대체재로 주목 받고 있어요〈7월 30일자 3면〉. 앱이나 인공지능(AI) 영상 같은 소프트웨어 형식도 있다니 참 신기하죠? 최근에는 KT가 의료 기기 전문 회사와 함께 도전장을 내밀었어요. '기술이 진보할수록 인류는 편리함을 누린다'는 말을 다시금 실감하게 됩니다.
 최지은 기자
최지은 기자
오늘(30일)부터 매주 금요일자 6면에 '푸른 별, 지구를 지켜라' 코너를 연재합니다. 어린이들이 환경 보호를 위해 쉽게 따라할 수 있는 팁과 관련 정보를 전할 예정이에요. 많이 많이 기대해주세요!
 이슬기 기자
이슬기 기자
4년 차 아쿠아리스트 권순호씨〈7월 29일자 1면〉는 “입사 초기에는 팔뚝에 크고 작은 상처가 많았지만, 이제는 동물을 다루는 데 익숙해져서 공격 당하거나 다치는 일이 거의 없다”고 했어요. 어떤 일을 하든지 처음엔 권씨처럼 어려움을 겪을 수 있어요.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계속 하다 보면 언젠가는 '그땐 그랬지' 하고 웃을 날이 찾아올 거랍니다. :D
 박새롬 기자
박새롬 기자
배원준·이승엽 위조지폐 감별 전문가〈오늘자 1면〉는 “평소 우리나라와, 세계 지폐에 관심을 가지면 여러분도 위조지폐 전문가가 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제부터 돈에 관심을 갖고 열심히 관찰해봐요. 숨겨진 위조 방지 장치를 찾아내는 재미가 쏠쏠할 거예요!
 이유진 기자
이유진 기자
한국의 갯벌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됐어요〈7월 28일자 2면〉. 전 어린 시절 갯벌에서 조개를 캐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진흙투성이가 된 적이 있답니다. 장화와 작업복은 아무 소용이 없더군요 하하! 여러분도 갯벌과 관련된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있으면 이메일(kid2@chosun.com)로 보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