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뉴스] 133년 만에 공개된 ‘물랭루주’에 묵어볼까
김성태 기자 st89@chosun.com 입력 : 2022.05.19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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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근대 유흥 문화의 상징으로 평가받는 물랭루주(Moulin Rouge). 해당 건물 상층부의 ‘빨간 풍차’에는 작은 ‘비밀의 방’이 있다〈사진〉. 1889년에 만들어진 이곳이 133년 만에 처음으로 일반에 공개된다. 글로벌 숙박 공유업체 에어비앤비(Airbnb)를 통한 ‘숙박 체험’도 이뤄진다. 추첨을 통해 선정된 세 팀(2인 1팀)은 6월 중 하루(13·20·27일)를 택해 숙박비 ‘1달러’에 묵을 수 있다. 이번에 공개되는 방은 19세기 당시 부흥했던 프랑스의 예술적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개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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