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영의 명언·수수께끼·우스개 English
윤희영 조선일보 편집국 에디터 입력 : 2022.05.24 00:01
Wise saying

시간보다 귀중한(be more precious) 게 단 한 가지 있는데, 그것은 그 시간을 누구에게 쓰느냐(spend) 하는 것이다.
There’s only one thing more precious than our time, and that’s who we spend it on.
Riddle

연중 어느 달이 28일을 갖고 있을까?
Which month of the year has 28 days?
☞Answer=열두 달 모두(자칫 28이라는 숫자에 현혹돼 28일로 끝나는 2월을 연상하기 쉽지만, 28일은 12개월 어느 달에나 있다는 농담입니다.)
Joke

나는 오늘 은행에서 해고됐다(get fired from my job). 어느 할머니가 자신의 balance를 확인해달라고 해서 그 할머니를 밀어 넘어뜨렸다.
I got fired from my job at the bank today.
An old lady asked me to check her balance, so I pushed her over.

☞balance는 ‘균형’이라는 뜻도 있지만, 은행 계좌의 ‘잔액’이라는 의미도 있는데, 잔액이 얼마 있는지 체크해 달라는 할머니를 균형 감각을 확인해주겠다며 밀어 쓰러지게 했다는 우스개입니다.
Proverb

자선(慈善)은 집에서 시작된다.
Charity begins at home.
☞다른 사람들을 돌보기에 앞서 자기 가족부터 보살펴야 한다는 최우선적인 요구를 표현하는 속담입니다(This proverb expresses the overriding demand to take care of one’s family before caring for oth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