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탐험대 중계 코너] 지구에 양산 씌우기, 변호사시험, 거미, 침수된 차
정리=신현주 기자 marieleo@chosun.com 입력 : 2022.08.17 00:01

기사에 딸린 활동지를 보고 글·그림·사진 등을 메일(kid2@chosun.com)로 보내주세요. 어린이조선일보 독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신문을 읽고 활동을 따라 하는 동안 어휘력·시사 상식은 물론 창의력·상상력이 쑥쑥 자랄 거예요!

8월 10일자 1면 [수요일엔 모아모아 NEWS] MIT, 지구에 양산 씌우기 프로젝트

● 양산 들고 햇빛 피하는 지구 그리기
 [뉴스탐험대 중계 코너] 지구에 양산 씌우기, 변호사시험, 거미, 침수된 차
우주에 지구를 위한 양산을 만든다는 생각을 어떻게 했을까? 정말 대단하다. 심지어 실리콘 성분의 비눗방울을 이용해 양산을 만든다니…. 기발한 아이디어가 하루빨리 성공해 지구가 조금이라도 더워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양산이 완성될 때까지 나도 더 열심히 환경을 지키고 있어야지.
조나연(서울 성동초 5)
 [뉴스탐험대 중계 코너] 지구에 양산 씌우기, 변호사시험, 거미, 침수된 차
오늘처럼 폭염특보가 내려 더운 날은 우리보다 지구가 더 더울 거예요. 선풍기나 에어컨이 없으면 더 힘들겠죠? 지구를 위해 시원한 얼음물과 초강력 대형 선풍기를 틀어주고 싶어요.
이승미(대구 성곡초 2)


8월 8일자 2면 로스쿨 졸업 5년 안에 변호사시험 합격해야

● 변호사가 된다면 어떤 일을 하고 싶니?
 [뉴스탐험대 중계 코너] 지구에 양산 씌우기, 변호사시험, 거미, 침수된 차
국제사법재판소(ICJ)에서 일하는 변호사가 되고 싶습니다. 이곳은 국가 간의 분쟁을 법적으로 해결해주는 국제기구예요. 어렸을 적부터 ‘어른이 되면 국제기구에서 일하고 싶다’라는 생각을 자주 했는데요. 최근 국제기구에서 위기에 처한 사람을 변호해주는 ‘변호사’가 되겠다고 정했습니다. 열심히 공부해 훌륭한 변호사가 되어 나라 간의 분쟁을 깔끔하게 해결하고 싶어요.
김시윤(대전 하기초 5)


8월 11일자 홈페이지 다리 씰룩, 눈 깜빡… 거미도 사람처럼 꿈꾼다

● 거미는 어떤 꿈을 꿀지 상상해보기

학교 운동장에 있는 은행나무에 거미 한 마리가 거꾸로 매달린 채 잠이 들었다. 운동장에 놀러 온 아이들이 나눴던 놀이동산에 다녀온 이야기를 재밌게 들어서 그런 걸까. 꿈속에서 거미는 사람으로 변신해 놀이동산에 갔다. 아이들이 ‘엄청 무서워 보였다’는 바이킹도 타고, 이리저리 운전하다 ‘꽝!’ 부딪혀도 재밌었다는 범퍼카도 탔다. 소품숍 옆에 있는 간이(簡易) 노래방에도 들어가 신나게 ‘거미송’도 불렀다. 아이들이 입에 침이 마르도록 맛있다고 했던 추로스랑, 회오리감자, 솜사탕도 먹었다. 행복한 꿈을 꾼 후 잠에서 깬 거미는 ‘또 사람이 되는 꿈을 꾸고 싶다’고 생각하며 다음에는 꿈속에서 어떤 곳을 가볼지 생각에 잠겼다.
나다은(서울 침산초 2)


8월 12일자 2면 물폭탄에 침수된 차 8600여 대

● 재난 위기에도 끄떡없는 자동차 만들기
 [뉴스탐험대 중계 코너] 지구에 양산 씌우기, 변호사시험, 거미, 침수된 차
어떤 재난이 와도 끄떡없는 ‘무적(無敵)의 자동차’를 상상해봤습니다. 긴급 상황이 발생했을 시 언제든지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기능을 가지고 있답니다.

1.방탄유리: 자동차 안에 있는 특수 망치를 사용하지 않는 이상 깨지지 않습니다.
2.안테나: 언제 어디서나 날씨, 기온 및 위기 상황을 확인할 수 있어요.
3.드릴: 앞에 커다란 돌이 굴러오거나, 두꺼운 벽이 길을 막아도 빠져나갈 수 있죠.
4.로켓: 하늘을 날아 대피하거나, 이동하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아요.
5.비상용 보트: 해일이 발생했다면, 바다를 건너야 한다면 이 기능으로 안전하게 항해(航海)할 수 있답니다.
6.방탄 바퀴: 빠르고, 안전한 이동을 위해선 바퀴가 튼튼해야 합니다.
7.자동차 받침대: 강풍에 날아가지 않도록 보호하는 장치예요.
8.운전자 보호 패널: 바람에 날려온 물체에 사람이 다치지 않도록 하는 기능입니다.
9.전면 라이트: 정전으로 길이 잘 보이지 않을 만큼 어두울 때 전방 1㎞까지 시야 확보가 가능해요.
김믿음(서울 온수초 3)

※비문(非文) 또는 어색한 표현은 일부 수정했음을 밝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