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낱말 퍼즐
출제=김지선 기자 입력 : 2024.03.28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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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 연예인 같은 유명인이 자신의 이름이나 초상, 목소리 등을 다른 사람이 허락 없이 이용하지 못하게 막는 권리로, AI 커버곡 같은 콘텐츠를 유튜브에 올릴 때 문제가 될 수 있음.

3번 선거의 기본 원칙 중 하나로 누구에게 투표했는지, 다른 사람이 알지 못함. 유권자가 원하는 후보를 자유롭게 뽑을 수 있는 권리.

4번 구름을 인위적으로 조작해 비를 내리게 하는 기술로, 세계 각국에선 건조한 날씨와 가뭄·미세 먼지 등을 해결하기 위해 연구 중임. 우리나라는 2018년부터 약 100차례의 '이것' 실험을 진행함.

6번 엄지손가락을 과하게 사용한 탓에 손가락이 붓고 손바닥 전체와 손목에 통증을 유발하는 질환. 주로 스마트폰 등 전자 기기를 자주 사용할 때 나타남.

7번 '이것'은 기체인 이산화탄소가 고체 상태가 된 것을 의미하며 아이스크림 등 식품의 아이스팩에 이용됨. '이것'은 얼음과 달리 온도가 매우 낮은 만큼 맨손으로 만지면 동상에 걸릴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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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 호주 동전과 우표 등에 새겨질 정도로 호주를 상징하는 동물로, 몸길이 1.5m에 최대 몸무게 100㎏에 달하는 큰 몸체를 가짐.

5번 네팔과 중국 국경에 있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산. 산의 높이는 해발 8848m이며, 최근 이 산에 배설물과 쓰레기가 넘쳐나면서 환경 오염 문제가 제기되고 있음.

8번 영화 '듄'의 배경으로 모래바람이 몰아치는 가상의 사막 행성. 제2의 지구라고 불리는 '화성'과 매우 유사해 세계 각국에선 미래 인류의 새로운 거주지 후보인 화성을 연구하며 이 행성을 참고하고 있음.

9번 심리학자 보링이 혀의 부위마다 각각 다른 맛을 더 잘 느낄 수 있다는 것을 표현한 혀의 '이것'. 다만 자연과학 학술지 네이처는 '이것'이 잘못된 내용이라고 발표함.

10번 1949년 네덜란드·미국·벨기에·이탈리아·영국 등 영미권과 유럽 12국이 러시아(옛 소련)의 유럽 침략과 위협에 맞서기 위해 설립한 군사동맹. 210년간 중립을 지켜온 스웨덴이 최근 32번째 동맹국으로 들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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