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낱말 퍼즐
출제=김지선 기자 knowing@chosun.com 입력 : 2024.07.04 22:00
 시사 낱말 퍼즐
가로

1번 영하 20℃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는 세균. 아이스크림, 치즈, 우유 등에서 자람. 이 균이 몸에 들어가면 복통, 설사, 구토 등 증상이 나타남.

3번 토성에서 가장 큰 위성. 이곳은 액체인 메탄(CH₄)으로 이뤄진 바다가 최초로 인류에게 공개된 곳임.

4번 6월 24일, 세계 최초로 덴마크가 '이것'을 부과하기로 함. 농가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2030년부터 돼지나 소, 양을 키우는 농민들은 이산화탄소 1t(톤)당 6만 원의 세금을 내야 함.

7번 한국 1세대 비보이(B-Boy). 그는 아무나 할 수 없는 고난도 동작을 만들어 한국 비보이 최초로 2024 파리 올림픽행 티켓을 따냈음.

9번 숨을 들이쉴 때 들어온 산소를 보관하는 저장소로 폐에 붙어 있음. 붉은꼬리매의 '이것'은 산소가 한 방향으로만 흘러가도록 도와 에너지를 아껴 오래 날게 해줌.

10번 프랑스의 대표 명소로, 2024 파리 올림픽 개막식과 수영 종목이 치러질 예정임. 다만 정화 시설 부족으로 구정물이 돼 수질 오염 논란이 이어지고 있음.
 /연합뉴스
/연합뉴스
세로

2번 10㎞ 상공에서 번쩍이는 일반적인 번개와 달리 평균 40~90㎞ 상공에서 일어나는 강력한 번개 현상. 붉은빛을 낸다는 특징이 있음.

5번 종교적 의무를 지키거나 신의 가르침을 깨닫기 위해 각 종교에서 성스러운 장소로 정한 곳을 찾아 기도하는 활동. 6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50℃에 달하는 폭염으로 이 활동을 하던 1300명이 사망함.

6번 그리스 신화 속에 등장하는 바다의 신. 이 신의 이름을 그대로 따 바다 위를 날며 적 잠수함을 탐지·파괴하는 무기가 등장함.

8번 제2차 세계대전이 발생하기 직전인 1939년 8월, 아인슈타인은 독일이 '이것'을 개발 중이라고 당시 루스벨트 미국 대통령에게 편지를 보냄.
 시사 낱말 퍼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