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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ASH

1. 지난 시간에 배운 내용을 정리하고
Scene추가에 대해서 알아보자.
첫 번째 그림에서 두 번째 그림처럼 제대로 적용된 모션 트윈을
만들려면, 마지막 프레임에
키프레임을 삽입해야 한다. 이점을 기억하고 있었다면 이번 문제는
너무도 쉬운 문제였으리라.
그렇다면 키프레임을 삽입하는 방법에는 무엇이 있을까? 제일 쉬운
방법은 F6을 눌러 키프레임을
넣는 방법일 것이다. 이러한 처리를 하면 모두 기억하고 있겠지만
시작 프레임의 이미지가 마지막
프레임까지 그대로 나타나게 된다. 물론 마지막 프레임은 키프레임이므로
그림을 이동시켜도
첫 번째 프레임에 영향을 주지 않으니 마음껏 변환 시켜도 된다.
2. Scene에 대해서 알아보자.
장면이라 불리는 Scene은 연극에서 말하면 무대의 막이 바뀌는
것이다. 무엇을 이야기 하는지
이해 하겠는가? 연극을 감상하면 무대 세트를 바꾸고 배우들이 새로운
의상으로 연극하기위해서
막을 잠시 내렷다가 다시 막을 올리는 것을 기억하고 있을 것이다.
플레쉬에서도 그러한 방법을
사용하고 있다. 여러 가지 무비를 제작한후 이 무비를 하나의 플레쉬
파일로 만들수 있게 해주는
것이 바로 Scene의 기능이다. scene은 첫 번째 Scene부터
마지막 scene까지 순서대로 진행된다.
자 scene가 적용된 무비를 살펴보자.
Scene으로 처리된 플레쉬 무비의
예제.
아마 현재는 레이어와 scene의 차이점을 못 느낄 것이다. 방금전의
무비는 레이어도로 충분히
구현가능한 것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scene의 기능에 대해서
알아야 하는 이때에 이 무비를
분석해 보는 것은 중요한 작업이라 할 수 있다.
다음장에서는 무비를 분석하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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