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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E


조선일보
NIE
조선일보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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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박또박 이름을 불러 주자.
우리가 무심코 보아 넘기는 풀과 꽃과 나무에게도 다 이름이 있다. 누군가 내 이름을 부르지 않고 ‘얘!’라고만 할 때 문득 서먹서먹해지는 것처럼 그들에게도 그냥 ‘풀’이나 ‘꽃’이나 ‘나무’라고 뭉뚱그려서 부르면 섭섭한 마음이 들 것이 분명하다.

- [화제의 책] 시집 속에 온갖 식물이 와글와글…
- [화제의 책] 어린이는 동화만 읽나요? 소설도 읽어요…
- [화제의 책] 어린이 눈높이 맞춘 ‘히딩크 리더십’
- [화제의 책] 방학에 읽을 재미있는 창작 동화

 


- 설레는 마음, 즐거운 새 학년!
- 헤어지는 아쉬움과 우정의 소중함을 느껴 보자.
- 14일 발렌타인데이-나도 사랑을 느껴요
- 우리 우리 설날은

 


- 사슴의 뿔
- 은혜 갚은 까마귀
- 어리석은 여우
- 농부와 어리석은 사자

 


- 재미있는 이야기 읽다 보면 어느새 식물·곤충 박사
- [새 책] 교양·명작 등 만화 작품 잇따라
- [새 책] 뜻도 모르고 자주 쓰는… 외
- 고성 산불 이후 생태계는 어떻게…

 


- 다섯 살 꼬마도 부처님 될 수 있어요
- 일제 시대 우리 민족이 겪은 서글픈 이야기
- 입양 어린이의 혼란스런 마음 섬세하게 그려
- 자신의 잘못을 죽어서 용서 받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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