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주제를 정한다.
무엇 때문에 홈페이지를 만드는지를 생각해서 확실하고 명확한 개념을 잡아 들어가야 할 내용과 전반적인 분위기를 결정한다.
또한 전체적인 형식이나 구성 면에서는 일관성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
(2) 최신 정보 수집
항상 새로운 정보를 수집하고 방문객의 의견을 고려하여 꾸준히 업데이트를 해야한다.
(3) 순서도 만들기
홈페이지를 만드는 과정을 간단한 순서도로 만들어 일의 우선 순위를 정하여 시작한다.
(4) 홈페이지 디자인
방문객들이 한눈에 홈페이지의 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배려하는 간단명료한 디자인이 효과적이다. 너무 큰 사이즈의
이미지나, 많은 이미지를 담고 있는 홈페이지는 속도가 느려져서 방문객을 오히려 짜증스럽게 하므로 삼가해야 한다.
(5) 기존의 홈페이지 참조
기존의 잘 구성된 홈페이지를 보고 익히는 것이 좋다. 그러나 그대로 모방해서는 안 된다.
(6) HTML 편집기 결정
HTML문서를 작성하는데는 일반적인 ASCII문서를 작성할 수 있는 편집기면 가능하다. 전문 HTML편집기인 나모
웹에디터나 Hotdog, PageMill 등을 이용할 수 있으며 메모장 등 TEXT 편집기로도 작성할 수 있다.
또 각종 워드프로세서들 한글97 한글(HWP), MS워드는 기본적으로 HTML문서 작성기능을 지원한다.
(7) 작성된 HTML문서를 인터넷상에 올리기
홈페이지를 제작한 다음 인터넷상에 올리기 전에는 충분히 테스트를 해보는 것이 좋다. 어느 곳에 파일을 올리는 지,
작성한 파일의 용량은 적당한지, 파일의 속성을 접근가능으로 변경했는지도 체크해 보아야 한다.
(1) 기획 단계
홈페이지의 용도와 쓰임에 따라 홈페이지가 개인의 홍보나 안내로 쓰일 것인지, 상업 서비스를 준비하는 홈페이지인지에
따라 도메인을 등록할 것인지 무료 홈페이지를 이용할 것인지를 결정하여야 한다.
개인도메인 - pe.kr (22,000원/1년)
기업도메인 - co.kr (33,000원/1년)
국제도메인 -com, net,org($70/2년)
(2) 디자인 단계
① 먼저 좋은 홈페이지들을 찾아 나가 본다.
② 좋은 그림들이 있다면 (저작권에 아무런 문제가 없는) 바로 바로 내 컴퓨터로 저장한다.
③ 좋은 홈페이지 디자인 중 가장 마음에 드는 곳의 홈페이지 소스를 다운받는다.
④ 다운 받은 소스를 충실히 분석한다. 이때 웹에디터를 이용하면 편리하다. 웹에디터는 홈페이지를 쉽게 작성할 수
있게 해주는 프로그램이다. 대표적인 것이 나모 웹에디터, 핫도그, HTML에디터 등이 있다. 워드 프로그램을 쓰듯
편리하게 홈페이지를 작성할 수 있다.
⑤ 분석이 끝났으면 나의 홈페이지를 종이 위에 그려본다. 뼈대를 만들어 본 후 첫페이지, 둘째 페이지, 링크된
페이지 등등 만들 페이지를 종이 위에 연필로 쓱쓱 그려본다. 많은 수정과 편집이 필요하기에 컴퓨터 앞에 앉아 바로
내 홈페이지를 작성하기 시작한다면 많은 시간을 허비할 가능성이 높다. (경험상)
⑥ 종이 위에 그린 그림들이 홈페이지로 확정이 되면 마치 콘티를 작성하듯 자세한 설명을 써서 작업이 끝날 때까지
잘 볼 수 있도록 한다.
⑦ 그림들 중 직접 작업할 것은 페인트삽프로 등의 그래픽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편집하고 디자이너에게 맡길 것은 맡긴다.
⑧ 프로그램 기법이 들어갈 것은 해당되는 프로그램이 있다면 받아쓰고 없다면 부지런히 만들어야한다. 물론 이것도
맡길 수 있다.
⑨ 이제 웹 저작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홈페이지를 만들어 보자.
(3) 제작단계-웹 저작프로그램 활용
나모나 프론트페이지 등을 이용하면 워드 프로그램을 사용하듯 프로그램을 쓸 수 있다.
일반 워드 프로그램(한글97, 워드)등으로도 만들 수 있다. HTML 태그에 자신이 있다면 워드패드나 메모장으로
작성할 수도 있다.
HTML이란 HyperText Mark-up Language의 약자로 순서와 상관없이 원하는 text로 이동할
수 있게 해주는 일종의 프로그램이다. 인터넷을 항해하다보면 마우스 포인터가 손 모양으로 바뀌는 것이 보이죠. 이것이
바로 하이퍼링크이며 이렇게 연결된 텍스트가 하이퍼텍스트이다.
HTML은 문자 뿐만 아니라 그림, 동화상 등 멀티미디어 형식의 자료도 간단하게 웹에 집어넣을 수 있습니다.
(4) 제작단계-CGI에 대하여
CGI는 웹프로그램에서 가장 어려우면서도 웹페이지에 동적인 기운을 집어넣을 수 있는 부분이다.
처음 홈페이지를 만들어 설문조사를 위한 CGI를 작성할 때 C프로그램을 이용하여 telnet상에서 컴파일하여 사용하였다.
그러나 요즘은 NT기반의 서버나 UNIX기반의 서버 모두에서 Perl이라는 프로그램을 많이 사용하는 듯하며 최근에는
NT기반에서 asp, 리눅스 기반에서는php를 많이 사용한다.
CGI는 클라이언트 쪽의 요구를 서버의 정해진 규칙에 의해 가공하여 클라이언트에 답을 알려주는 것이다.
자료실이나 게시판, 방명록 등이 CGI의 대표적인 예라고 할 수 있다.
CGI는 프로그램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이 있어야 하나 이미 만들어진 소스들이 많이 공개되어 있어 내 홈페이지의
환경에 맞추어 사용할 수만 있으면 손쉽게 만들 수 있다.
CGI를 편집하기 위해서는 프로그램에 따라 다른 편집환경을 사용할 수도 있으며 워드패드를 사용하여 작업할 수도
있다.
메모장의 경우 긴 프로그램을 편집할 수 없는 단점이 있으며 줄의 끝에 이상한 기호가 나타나기도 하다.
(5) 홈페이지 올리기
홈페이지에 자료를 올리기 위해서는 무료 홈페이지인 경우 서비스를 제공하는 쪽에서 정한 규칙을 따라야 하는 단점이
있으며 웹호스팅을 받는 경우 ftp를 이용하여 손쉽게 올릴 수 있다.
웹호스팅이란 서버와 전용선 등을 갖추려면 막대한 비용을 지불해야 한다. 그러나 이미 이런 기반 시설이 갖추어져
있는 곳에 하드디스크의 일정 공간을 할당받아 활용한다면 저렴한 비용으로 홈페이지를 운영할 수 있습니다. 이것을
웹호스팅이라고 한다.
우리나라에 웹호스팅을 한다고 등록되어 있는 업체는 수십, 수백 곳이다.
공인된 사업자인지, 서비스가 안정적이고 사용자가 많이 접해본 시스템인지 비용이 적당한지
서비스(CGI협력, 유지보수 등)가 좋은지 등을 세심히 살펴본 후에 웹호스팅업체를 정하면 후회하는 일이 없을 것이다.
그리고 한가지 더 혹시 웹호스팅 업체를 바꾼다면 먼저 새업체에 신청, 등록한 후에 기존업체와 계약을 해지해야 한다.
잘못하면 오랜 기간 서비스가 제공되지 않는 불편을 겪을 수가 있다.
ftp를 활용하기 위해 가장 많이 사용되는 프로그램은 WS-FTP라는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중 ws_ftple는 프리웨어인 것으로 알고 있다.
접속하고자 하는 곳의 서버 도메인명과 로긴ID, Password를 입력하면 FTP로 접속된다. 그럼 탐색기에서
파일복사하듯 보내면 끝이다. 그러나 주의할 점은 꼭 있다.
일반 홈페이지 파일과 그림 파일등은 binary의 형태로 올리지만 CGI는 ascii로 올려야 한다.
그리고 Unix계열(Linux포함)의 서버일 경우 퍼미션을 잘 설정해야 한다.
해당 파일과 폴더에 대한 접근허용을 제대로 하여야한다.
CGI 파일은 마음대로 읽고 쓰게 하면 안되겠죠. 이럴 때는 퍼미션을 755로 잡고 마음대로 들락날락하게 하려면
777로 잡는다. 퍼미션 지정은 꼭 살펴보아야 한다.
(6) 홈페이지의 유지보수
훌륭한 홈페이지는 디자인과 자료가 물론 많아야 하겠지만 지속적인 갱신이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일정한 주기로
홈페이지의 내용을 바꾼다거나 메인페이지의 디자인을 바꾼다거나 이벤트를 실시한다거나 한다면 내 홈페이지를 찾았던
네티즌은 다시 돌아온다.
홈페이지의 정해진 공간보다 자료가 많아지면 자동으로 파일저장이 되지 않는다.
이럴 경우 멀쩡하던 홈페이지가 나오지 않을 수도 있다. 주기적으로 log 파일을 관리하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하고
용량이 초과되지 않도록 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