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확량은
얼마일까?
그리스의
아테네가 처음 만들어졌을 때 아테네인들은 커다란 축제를 열고 모든 신들을
초대했습니다. 아테네에 가장 필요한 선물을 하는 신에게 '도시의 후원자요
보호자'라는 신의 칭호를 주기로 했습니다.
아폴론은
시를, 아프로디테는 여자 옷을, 포세이돈은 말을 가져왔습니다. 이 때 제우스의
아들 중 하나인 헤파이스토스는 쟁기를 만들어 와서 한 쌍의 소로 쟁기를
끌어 농사짓는 법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이렇게 농사를 지으면 곡식의 수확량이
그 전보다 65%가 증가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면 쟁기를 사용하기 전의 수확량이
2000㎏이었다면 쟁기를 사용한 수의 수확량은 얼마일까요?
누가 이겼냐고요?
올리브나무를 준 아테나가 이겼습니다. 그래서 도시의 이름도 아테네가 되었답니다.
정답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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