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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연소반응에 필요한 산소에 대해
조금만 알아볼까요?
산소는 색, 맛, 냄새가 없는 기체로 1772년 스웨덴의 화학자 칼
빌헬름 셀러가 발견하였고 프랑스의 화학자 라보아지에가
산소라는 이름을 붙이고 연소반응이 산소와 결합하는 것임을 알아냈어요. 산소는 주로 대기 중에 존재하는 것이지만 (공기부피의
20%) 실제로 가장 산소가 많은 곳은 땅 속이예요.(지각의46.6%) 또한 산소는 생물의 호흡에 아주 중요한 기체이며
산소와 아세틸렌을 함께 태울 때 나오는 산소아세틸렌불꽃은 높은 온도를 내므로 철의 용접이나 절단 등에 쓰이죠.
그러나 산소가 가장 많이 쓰이는 곳은 금속의 제련이예요. 예를 들면 선철에 산소를 불어 넣어서 강철로 만드는 데
쓰이게 되죠. 그리고 로켓엔진에는 압축한 액체산소가 연료로 들어 갑니다.
산소는 과산화수소에 요오드화칼륨을 넣어서 발생시 킬 수 있어요. 이 때 요오드화칼륨은 촉매로서 자신은 직접 반응하지
않고 다른 물질의 반응 속도를 빠르게 해 주는 역할을 해요. 다음달 부엌 실험실에서 산소의 발생에 관한 실험을 띄우겠어요.
기대하세요.^^
<금속의 연소>- 불꽃의 색깔이 다르죠!!

<수소풍선의연소>-수소폭탄의 위력을 짐작할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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