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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 산업의 꽃- 촉매공업
촉매는 매우 조금 사용되지만 공장에서 물질을 만들 때 물질을 얻을 수 있는 능력을 크게 향상시키므로 공장 전체의
이익을 높이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합니다. 따라서 성능이 우수한 촉매가 새로 개발되면 일반적으로 새로운 화학 공정이
탄생한 것으로 간주할 정도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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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수처리 촉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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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존분해 촉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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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엑시드 제조 촉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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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우리나라는 많은 화학공장을 외국에서 도입한 기술로 건설하였는데, 그 까닭은 우리가 고유의 촉매기술을 확보하지
못한 탓입니다. 따라서 앞으로 우리의 화학공업이 국제경쟁력을 갖추려면 새로운 촉매를 개발하고 이를 토대로 하여 화학공장의
기본설계를 할 수 있어야 합니다.
국내 화학업계는 화학제품 제조공정의 90%와 전체 제조업의 20%에 해당하는 촉매공정의 대부분을 기술도입으로 운용하고
있어, 관련 기술의 기반미비로 외국에 대한 촉매 기술종속이 심화되고 있는 실정이다.
국내 화학관련 기술도입 건수와 촉매수입 현황을 보면 대부분 일본, 미국, 프랑스 등 주로 기술수출국으로 일본에서는
화학공정용 촉매, 미국에서는 석유화학·고분자용 촉매, 프랑스에서는 석유정유용 촉매가 수입되고 있다. 특히, 프랑스는
촉매관련 연구를 석유화학산업에 포함시켜 정부 주도하에 진행하고 있다.
96년 국내 촉매 수입규모는 약 2억3000만달러로 일본산이 전체 수입규모 중 68%를, 미국산이 25%, 독일산이
2%를 차지했으며, 나머지 5% 가량은 영국 등지에서 수입된 것으로 조사됐다. 세계 촉매수요는 약 55억달러로 미국,
일본 및 유럽산이 대부분의 시장을 장악하고 있는데 지난 93년에는 총 55억6200만달러 중 미국산이 약 23억4200만달러규모,
유럽산이 25억2600만달러, 일본산이 6억9400만달러 규모를 보인 것으로 조사됐다.
그러나 다행히도 업체별로 촉매에 대한 기술개발을 위한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국내 유화산업은 에틸렌 생산능력
기준(1996년 기준) 약 350만톤 이상에 달하고 있지만 국내에서는 촉매기술을 활용한 고유공정의 개발경험이 미비해
이 기술의 선진국에 대한 의존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촉매를 용도별로 보면, 공정촉매와 범용촉매로 나눌 수 있는데 공정촉매는 주로 석유정제용과 화학제품 생산용, 범용촉매는
공해방지용 촉매가 주류를 차지하고 있다.
1. 석유정제용 촉매
2. 중유탈황용 촉매
3. 석유화학제품 제조용 촉매
4. 고분자중합용 촉매
5. 가스제조용 촉매
6. 유지가공용 촉매
7. 의약·약품제조용 촉매
8. 자동차 배기가스 제거용 촉매 (그림 참고)
입자상 오염물질 저감을 위해 경쟁사들이 사용하는 귀금속 대신 비금속 물질을 사용하기 때문에 저가고성능 HC와 CO
저감을 위해서는 소량의 귀금속 사용
오토바이의
머플러 내부에 장착되어 HC, CO, NOx를 저감 오토바이 배기가스 온도가 높고 진동이 심하여 고온 내구성 및 기계적
강도 요구
세라믹이나 금속 담체에 도포된 하니컴 촉매와 소음기용 튜브에 도포된 Hot Tube 2종류가 있음.
9. 기타 공해방지용 촉매
10. 무기화학품 제조용 촉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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