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은 2번 박찬호(Park Chan Ho)입니다.
2000년시즌은 박찬호 개인적으로 최고의 시즌이었습니다.
생애 최고의 성적인 18승을 올림과 동시에 226이닝투구에 3.27의 방어율, 탈삼진 217개 최다선발출장 34회, 또한 마지막 세경기에서 보여준 25이닝 연속무실점기록은 2001년시즌에도 계속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