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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부를 물어보는 말은 보통 'How are you?'이지요. 그런데 요즘은 'How
are you doing?'이라고도 많이 물어봅니다.
'좋다'고 대답하는 말도 여러 가지가 있어요.
'I'm fine.'외에도 'I'm great.', 'I'm happy.',
'Excellent.'등을 한 번 씩 사용해 보세요.
좋지도 않고 나쁘지도 않아서 '그저 그렇다'고 하는 말은 'So so.', 'Not so
good, not so bad.', 'I'm okay.'와 같이 말해요.
'Kick board'는 원래 제품명에서 온 말로 원래 단어는 'scooter'인데, 지금은 두 단어
모두 사용하고 있다고 해요.
buy(bought) 와 같은 동사는 그 뒤에 받은 사람이 오고, 그리고 사물이 따라 나옵니다.
'She made me some cookies.'(그녀가 나에게 과자를 만들어 줬어요.)도 같은
어순이지요.
상대의 입장에서 '언제 보여줄래?'라고 말하려면, 'When will you show me?'도
'When can I see it?'와 같은 의미가 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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