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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가지 상황에서 무엇을 원하는지 알고 싶을 때 'What do you want?'라고
간단히 말할 수 있답니다. 그 뒤에 구체적으로 표현하는 말들이 올 수 있는데, 여기에서처럼 '오늘 점심으로'는
for lunch today이고 '아침으로', '저녁으로'는 for breakfast, for dinner
입니다.
민이가 피자는 어떠냐고 제안을 하는데, '~ 어때요?'하는 표현은 'How about ~ ?' 또는 'What
about ~?' 으로 시작합니다. 'How about bibimbap?' (비빔밥 어때?),
'How about sweet and sour pork?' (탕수육 어때?)
진이도 역시 피자가 먹고 싶었는지 찬성하는 말을 합니다. 'That's a good idea.',
'Good idea!', 'Great!'과 같이 간단히 동의를 표시할 수 있어요. 'O.K.'라고
하시면서 엄마도 찬성, 이제 주문을 해야 하니까 전화번호를 알아야겠네요. 번호를 아느냐고 물어보는 것인데,
'Do you have ~ ?'라고 하면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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