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합니다!

최고의 사이버 외교관을 찾아라!! (기간 : 5월 27일 ~ 6월 30일)
이벤트에서 이주의 우수 사연으로 당첨되신 분들을 소개합니다.


상품 : 반크 티셔츠, 한국방문의 해 기념 티셔츠, 볼펜

우수 사연으로 당첨되신 분들 중 최우수 사연에 뽑히신 분들에게는 디지틀 카메라 (30만원 상당) 1명, MP3 (20만원 상당) 2명 문화상품권 2만원권 5명, 한국방문의해추진위원장이 수여하는 상장을 받게 됩니다.

발표 : 7월 1일(월) 홈페이지 공지 및 개별메일 통보


[3주 당첨자] 외국 친구들!! (wjddbfdla2002@hanmail.net)

안녕하세요?
전 율임이라고 해요.
외국 친구들 중에서 저희 한국에 오셔서 월드컵을 보신 친구들도 많겠죠?
저희 한국에서는 월드컵을 진행하고 있어요!
만약 저희 한국이 16강에 진출을 못하게 되더라도 전 믿고 있어요.
우리나라 사람들이 자기를 위해서가 아니라 나라를 위해서 한다는 것을요.
여러분 중에서 자기나라가 16강에 진출을 못하거나 16강에 진출한 나라가 있을거에요..
여러분!!
만약 자기가 축구 선수라고 생각하고 월드컵 경기에서 축구를 해보세요.
자신이 나라를 위해서 축구를 하는 것인지 아니면 자기를 위해서 축구를 하는 것인지..
우리 한국은 언제나 한마음이에요.
외국친구들도 다른 사람들과 한마음이 되도록 노력해 보세요.
16강에 진출을 못한 나라 친구들이 한마음이 되면 16강에 진출한 마음이 될거에요.
또,16강에 진출한 나라가 있으면 그 나라 친구들이 한마음으로 되면 기분이 더 좋아 질거에요.
외국 친구들~!
우리 한국이 16강에 진출할 건지 모르겠지만 우리 한국은 언제나 한마음이라는 것을 꼭 기억해 주세요~!
그럼 안녕히...
 

[3주 당첨자] 밝고 바르고 아름다운 세계 친구들에게 (lsh8999@hanmail.net)

외국친구들,
우리나라 남동쪽 바다 멀리서 따뜻한 바람이 불어와 이슬이 내리는 날이 많아진 우리나라는 지금 6월이야.
안녕? 반가워.
우리 한국은 서울, 울산, 부산, 대구 ,인천, 수원, 광주, 전주, 대전, 서귀포에서 열린단다.
그중에서도 먼저 나는 부산을 소개할게.
부산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항구 도시야.
배가 와 닿는 부두에는 날마다 많은 배들이 드나들고,수없이 많은 물건들이 실려오고 실려 나가고 있어.
부두란, 배를 대고 짐이나 사람을 싣고 내리게 한 곳이야.
또 부산은 다른 나라의 큰 배도 많이 드나들어.
부산은 옷감을 만드는 공장이 많아서 여기서 만든 옷감은 멀리 팔려 나가.
아마 너희들의 나라에도 우리의 옷감이 있을 거야.
또 바깥 나라에서 들여온 큰 나무를 부산 앞 바다에 띄워 놓고 물에 불려.
이 나무로 여러가지 합판을 만들지.
부산에 오면, 오륙도,을숙도, 태종대, 해운대 가면 좋으니 가보렴.
태종대는 바다에 우뚝 솟은 절벽이 몹시 아름답기 때문이야.
이번에는 서울을 소개할게.
서울은 내가 살고있는 곳이야. 서울은 곳곳에 크고 높다란 건물들이 많아.
서울은 우리 나라의 수도야. 그래서 옛날에 지은 궁궐도 많고,사람들도 가장 많이 모여 살고 있어.
서울을 가로질러 흐르는 강이 있어. 그 강의 이름은 한강이지.
서울에는 사람은 많지만 땅이 좁아서 높은 집들을 많이 지어.
사람이 많으니 교통도 혼잡하지.
대표적으로 명동이 있는데 명동은 도심이야. 집 값도 매우 비싸고 백화점을 비롯한 상점이 있어서 늘 붐비지.
우리 한국은 옛날에는 초가집,기와집등의 가옥 구조를 갖고 있는데, 온돌이라는 것이 있어.
방구들이야. 아궁이불을 때면 화기가 방밑을 통하여 방을 덥게 하는 장치인데, 요즘 집을 지을 때 이 온돌 방식을 많이 쓰지. 또 대청마루라는 것이 있는데,아주 시원해.
우리나라는 아름다운 자연을 가지고 있어.
수천년 동안 전해 내려온 창덕궁, 화계사, 헌인릉, 심우장,종묘등의 문화유산도 많이 있어.
이 아름다운 자연과 문화유산을 통해 우리는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어제를 되돌아보게 되고, 또 내일을 열게 된단다.
우리나라에 와서 재미있는 시간 보내길 바래. 그리고 월드컵에서 좋은 결과 있었으면 좋겠다.
16강 기원 화이팅!
그럼 안녕.
 

[3주 당첨자] 저는 미국에 사는 친구들과 펜팔을 하여 알려보았습니다.(kimko44@hanmail.net)

안녕하세요? 저는 부산에 사는 김경옥이라고 하는 올해 13살 소녀입니다..
저는 월드컵을 아주 즐기고 있습니다..
평소 저는 다른 나라나 해외에 대한 관심이 아주 많아 다른 나라의 여러 아이들과 펜팔을 할려고 노력하여 펜팔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어느 인터넷 사이트를 뒤지던 중 우연히 가입을 하여 외국 친구 2명과 함께 펜팔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친구에게 한국의 역사와 함께 월드컵에 대한 우리 나라 준비 모습과 함께 와 보라고 권해보기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 친구는 어렵다며 못 온다 하였습니다..
그러나 친구는 한국에 대해 많이 알았다며 저에게 고맙다고 하였습니다..
저는 우리 한국의 김치 문화와 함께 옛날 역사를 소개해 주고 월드컵 준비에 대한 우리 국민의 노력에 대해 말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 그 친구는 한국에 대한 월드컵을 맞이하여 있었다는데 내가 도움이 되었다며 아주 기뻐하였습니다..
그 친구는 월드컵을 계기로 한국을 좋아하게 됬고.. 한국의 김치를 파는 곳에서 먹어보고 지금도 먹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우리 집에 한번 쯤 놀러 오기로 했습니다..
월드컵을 알렸다는 일을 했다는 게 기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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