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축하합니다!
최고의 사이버 외교관을 찾아라!! (기간 : 5월 27일 ~ 6월 30일)
이벤트에서 이주의 우수 사연으로 당첨되신 분들을 소개합니다.
상품 : 반크 티셔츠, 한국방문의 해 기념 티셔츠, 볼펜
우수 사연으로 당첨되신 분들 중 최우수 사연에 뽑히신 분들에게는
디지틀 카메라 (30만원 상당) 1명, MP3 (20만원 상당) 2명
문화상품권 2만원권 5명, 한국방문의해추진위원장이 수여하는 상장을 받게 됩니다.
발표 : 7월 1일(월) 홈페이지 공지 및 개별메일 통보
[1주 당첨자] 한국을 알린 사연 (정민승)
|
저는 한국을 홍보했던 사연을 할려고 합니다
인터넷을 통하여 한국을 홍보하였을 때는
그 아이가 혹시 나로 인해서 한국에 대해 더 좋은 인상을 가졌을까?
하고 설레이기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처음 월드컵 플래시로 통해 홍보 하였을 때는
부족한 점은 없을까 라고 많이 생각도 하였습니다.
저는 컴퓨터 그래픽 포토샾을 조금 다룰 줄 아는데
그것을 이용해서 제가 직접 홍보용 축전을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외국사람의 메일 주소로 보냈습니다.
그러자 답장이 왔는데 잘 해석하지는 못했지만
제가 열심히 포토샾으로 만든 것이 이쁘고 한국인의 노력이 돋보인다는 칭찬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한국의 유물들의 사진을 보고 이런것이 있다는 것이 놀랍다고 하였습니다.
매우 기뻤구요 ^ㅡ^
한국인으로써 도리를 한것같습니다.
매우 기쁘구요 모든 사람들이 한국홍보를 위해, 노력했으면 좋겠습니다.
|
[1주 당첨자] 영국에 있는 나의 친구에게 (k246899@hanmail.net)
|
친구야,
안녕? 성도, 이름도 얼굴도 모르는 네가 지금 이 순간 내 가슴에 가깝게 와 닿는 이유는 뭘까?
그것은 아마 너와 내가 몇 칠 있을 2002 월드컵 경기장을 찾아 우리 나라로 구경을 오게 될 너희들을 만날 수 있다는 기쁨 때문일 거야.
우리 모두 지구 안에서 함께 살아가는 조상의 할아버지 자손으로 우리의 가슴에 흐르는 피가 같기 때문일 거야.
그리고 세계의 많은 나라 중에서 영국 소년 친구의 나라 영국에 사는 너를 아주 망설임 없이 편지를 쓰는 것은, 우리가 텔레비전에서 자주 너의 나라에 대한 향수에 젖어 더욱 그리워하고 '만남' 이란 기쁨을 함께 나누며 풍습이 다른 호기심이 더 많아서 일거야.
친구야,
우리 나라에 오게 되면 내가 제일 먼저 우리 나라 말을 가르쳐 주고 싶어.
너도 나에게 영국 말을 가르쳐주리라 믿어.
열심히 배워 너와 나는 더 가까운 친구가 되겠지.
우리 나라 말은 훌륭하신 세종대왕께서 만들었어. .
친구야,
알아 듣지도 못하는 한글을 너무 많이 자랑하고 싶은 것은 그만큼 너와 나는 만났던 친구 중의 한 사람 일거라는 생각에 마치 오래 사귄 친구처럼 가깝게 느껴져, 이렇게 너에게 마음을 열고 있는 거야. 우리 사이의 거리는 까마득히 멀지만 마음과 마음은 따뜻한 우정으로
쉽게 연결될 것 같은 믿음에서.....
너도 우리 나라에 와서 아름다운 우정의 사랑을 마음껏 느끼고 돌아가길 바래.
친구야,
넌 어떤 취미를 가지고 있니? 나의 취미는 게임, 책보다는 만화책을 더 좋아하고,
부모님 말씀에 순종하려고 노력해.
어른들께서 크게 기뻐하는 모습을 보면, 난 효도라는 것이 어려운 게 아니고,
우리의 알찬 사랑이 바로 어른들께 가장 큰 효도라는 것을 새롭게 깨달았어.
넌 이미 나보다 먼저 그것을 깨달았는지도 모르겠지만.....
친구야, 우리 할아버지의 말씀을 들으면 우리 나라는 30년 전만 해도 먹고살기도 힘들만큼 가난했다고 해.
그래서 외국에서 보내 주는 분유와 옥수수 가루를 끼니를 때운, 부끄러운 과거도 갖고 있대.
하지만 온 국민이 똘똘 뭉쳐 잘살기 운동을 벌여서 지금은 잘사는 나라가 되었어.
우리 나라는 경제적으로 넉넉한 것뿐만 아니라 50일 있으면 세계적인 만남의 축제인 '2002 월드컵'이란 큰 행사를 우리 나라 상암경기장에서 21세기 첫 월드컵대회 화려한 개막식을 알리는 문화의 축제를 세계인들은 놀라지 않을 수 없었을 만큼 감동의 시간들을 함께 응원하고 있다는 것만으로 마음이 벅찼을 거야.
세계 나라 사람들이 우리 나라에 와서 아름다운 대한민국이 너희들 눈에도 아름다운 나라로 기억에 남아 너의 친구들에게 '대한민국'은 정말 아름다운 나라라고 홍보 좀 많이 해줬으면 좋겠다.
친구야,
너와 나, 사는 곳은 달라도 우리의 가슴을 흐르는 같은 피는 우리를 하나로 묶어주는 단단한 끈이 되어, 너와 나의 우정의 다리가 되어 줄 거야.
친구야,
우리 나라의 소개를 잘 했는지 모르겠다.
친구야, 사랑한다
|
[1주 당첨자] 호주에 있는 친구들 (jy4095@hanmail.net)
|
저는 지금 6학년인 이재연이라고 합니다.
제가 4학년 때는 호주로 놀러갔었는데.
호주에 있는 제 친구가 한국사람이지만 국적이 호주라 호주사람입니다.
내가 오니 자신의 나라의 자랑거리를 자랑하는데
의지의 한국사람인 제가 가만히 있을리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김치는 우리나라 것 우리 전통 옷 한복
제일 중요한 건 2002년에 우리나라에서 월드컵이 열린다는걸 알려주었습니다.
친구는 이런 우리나라의 자랑거리를 알고 신기해 하고서는 저와 자기 학교에가서 축구를 하자고 했습니다.
전 축구를 별로하지 못했지만 한국인 답게 끈기 있게 하기로 하고 갔습니다.
모두 되게 컸지만 전 신경 안쓰고 시작했지만 엄청난 덩치에 밀려 넘어지고 상처가 났습니다.
그러자 더더욱 녀석들에게 나의 힘을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드디어 빛이 보여 1골을 넣었습니다.
외국 아이들은 말이 안나온다고 하더군요.
그때 한친구가 말했습니다.
한국 축구 장난처럼 못한다고....
정말 화가 났습니다. 전 더이상 영어책을 보며 힘겹게 영어를 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한국말로 그 녀석에게 말했습니다.
"너희들이 잘 모르나 본데 말이야 우리 한국 축구 이제 달라져 2002년도에 만나면 두고봐 "하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집에와서 며칠 후 한국으로 입국했습니다.
지금 이 행사를 보고 쓰니 그 생각이 납니다.
저는 지금 공부를 많이 해서 호주가 월드컵 진출 했는지는 모르지만 나중에 만나면 꼭 이겨줄거라 믿습니다.
이 글을 외국 아이들이 보면 이런 말을 해 주고 싶습니다.
얘들아!!!
다른 나라를 그렇게 축구 못한다고 약보면 안돼.
축구의 실력은 다른지 모르지만 축구를 향한 나라와 자신의 열정은 모두가 이 세계의 모두가 같단 말이야.
경기에서 비록 진다고해도 열심히 싸워서 만족 스럽게 최선을 다하면 되는거야...
얘들아 이런 생각을 가지고 우리 2002년 월드컵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이 축구대회를 계기로 우리 모두 친해지자 안녕...
|
|
|
|
|
|